SM "최강창민, 비 연예인과 만남 중"…열애 인정 [공식입장]
2019. 12.30(월) 12:01
최강창민 열애 중
최강창민 열애 중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이자 배우인 최강창민이 열애 중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티브이데일리에 "최강창민이 비 연예인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며 같은날 제기된 열애설을 인정했다.

최강창민은 2004년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 '허그' '라이징 선' '오정반합' '미로틱' 등으로 사랑 받았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며 '한류 1세대' 아이돌로 통했다.

지난 2011년 '파라다이스 목장'을 시작으로 연기에 도전, 배우로도 활약해 왔다. 영화 데뷔작인 '황금을 안고 튀어라'로 일본에서 신인상 3관완을 힙쓸었다.

지난 2017년 8월 군 복무를 마친 후 국내외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JTBC '양식의 양식'을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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