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데뷔 16년만 첫 공개 열애 [종합]
2019. 12.30(월) 12:50
동방신기 최강창민
동방신기 최강창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본명 심창민)이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30일 최강창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최강창민이 비 연예인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최강창민이 연하의 비 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최강창민은 자신의 한 지인을 통해 여자 친구를 알게 됐으며, 서로 호감을 느끼며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고.

이에 최강창민이 열애설을 인정한 것. 이는 최강창민이 동방신기로 데뷔한 이래 16년 만의 첫 열애설 인정이라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강창민은 지난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한류의 중심에 서며 지난 16년 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가수로서는 물론,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을 시작으로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변신했다.

특히 최강창민은 지난 2017년 8월 군 복무를 마친 후 복귀, 유노윤호와 함께 동방신기로서 변함없는 국내외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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