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에프론, 생사 고비 넘긴 근황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TD할리웃]
2019. 12.30(월) 13:28
잭 에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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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생사를 넘나들 정도로 위급한 한 주를 보낸 할리우드 배우 잭 에프론이 호전된 근황을 밝혔다.

잭 에프론은 30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제가 파푸아 뉴기니에서 아팠던 건 사실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잭 에프론은 "하지만 몸 상태는 바로 호전됐고, 지난 3주간 정말 멋진 한 주를 보냈습니다. 현재는 친구들 및 가족들과 함께 연말을 보내기 위해 집으로 귀국해 있습니다.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9일 호주의 한 매체는 "잭 에프론이 파푸아 뉴기니에서 촬영 중 치명적인 병에 걸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잭 에프론은 크리스마스 연휴 간 병원에 머물며 몇 번의 생사를 넘나들었고, 장티푸스나 이와 유사한 박테리아 감염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잭 에프론은 파푸아 뉴기니에서 정글 여행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촬영 중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잭 에프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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