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조연상 정시아 “시부 백윤식·남편 백도빈에 고마워”
2019. 12.30(월) 21:52
2019 MBC 연기대상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로운 이재욱 남녀신인상 김성주 한혜진 봄밤 정해인
2019 MBC 연기대상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로운 이재욱 남녀신인상 김성주 한혜진 봄밤 정해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정시아가 배우 가족들을 언급했다.

30일 밤 방송된 ‘2019 MBC 연기대상’은 MBC 김성주, 모델 한혜진 진행 아래 상암동 MBC에서 생중계됐다.

이날 정시아는 일일주말드라마 부문 ‘황금정원’을 통해 여자조연상을 받았다. 그는 “가족에게 감사를 전한다. 우리 시아버님”이라며 백윤식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 귀여운 아들, 딸.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백도빈 씨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이라며 가족들을 언급했다.

이어 정시아는 “데뷔한 지 오래 됐는데 이 자리에 처음 서는 것이다. 그 동안 정말 잘해왔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주시는 상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울음을 터뜨렸다.

이번 시상식에는 한지민, 정해인, 김준한, 임현수, 김혜윤, 로운, 이재욱, 이나은, 이태리, 정건주, 이준영, 김슬기, 신도현, 서이숙, 한지혜, 이상우, 오지호 등 다수 배우들이 참석했다.

올해의 드라마 후보는 ‘검법남녀 시즌2’, ‘봄밤’, ‘신입사관 구해령’, ‘어쩌다 발견한 하루’, ‘특별근로감독 조장풍’이다. 최고의 1분 커플과 올해의 드라마는 시청자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2019 MBC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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