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손익분기점 돌파, 장기 흥행 시동 걸었다
2019. 12.31(화) 07:48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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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시동'이 손익분기점 24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영화 '시동'(감독 최정열·제작 외유내강)이 개봉 14일째인 31일 오전 7시 기준 손익분기점 24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겨울 극장가 대전 속 최초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시동'은 폭발적 호평 속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와 함께 흥행세를 실감케 한다.

또한, '시동'은 배정된 전체 좌석 중 실제 관객의 점유율을 의미하는 좌석판매율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평균 약 35%의 높은 수치로 박스오피스 TOP 3 중 1위를 기록,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다.

개봉 3주차에도 CGV 골든에그 지수 92%의 높은 평점 수치를 유지하고 있어 2020년 새해까지 장기 흥행의 불씨를 지폈다. 이처럼 인생의 첫 시동을 건 이들의 공감 가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유쾌한 시너지, 마음을 울리는 따뜻한 감동으로 전 세대 관객들의 열띤 지지를 얻고 있는 '시동'은 식지 않는 입소문에 힘입어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갈 것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시동'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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