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김완선에 데이트 신청 "노량진에서 회 먹었으면" (비디오스타)
2019. 12.31(화) 11:49
브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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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비디오스타' 브루노가 가수 김완선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3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2019! 비디오스타 W.A.R.A'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예능 대세 스타들이 연이어 등장해 방송을 빛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브루노는 "김완선 누나와 촬영을 했다"며 "너무 예쁘고 섹시하고 매력적이라 데이트를 하고 싶었다"고 말해 짝사랑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MC들이 영상 편지를 요청하자 그는 "나는 누나한테 빠졌다. 기회 되면 같이 노량진에서 회를 먹었으면 좋겠다"고 데이트 신청을 했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심(心)스릴러' 특집 출연 당시 조인성과 즉석 전화 연결 미션에 성공했던 배우 신승환도 출연한다. 그는 "작가에게 전화 왔을 때 수상 소식을 듣고 보이스 피싱인 줄 알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드러냈다.

신승환은 개인기 왕중왕 선발전 코너에서 조상건 유해진 이덕화 주현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그는 참가자 자체 투표 1위로 개인기 왕중왕에 등극했다. 보상으로 비디오스타 재출연권을 받았지만 "더 이상 보여드릴 개인기가 없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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