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고 다니냐?’, 김수미 제외 출연자 전원 교체 [공식입장]
2019. 12.31(화) 13:58
김수미 윤정수 이진호
김수미 윤정수 이진호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밥은 먹고 다니냐?’가 출연자를 교체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돌아온다.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이하 ‘밥은 먹고 다니냐?’) 측은 31일 “짧은 휴식 끝에 11회로 새해를 활기차게 시작할 예정”이라며 출연진 교체 소식을 알렸다.

새해 11회로 돌아오는 ‘밥은 먹고 다니냐?’는 스타 셰프들을 가르치는 스승 김수미가 주인장으로 직접 국밥을 만들고, 칠전팔기의 아이콘 윤정수, 대세 코미디언 이진호가 새롭게 합류한다. 기존 출연자인 최양락, 조재윤, 서효림은 하차한다.

이번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리얼하게 직접 국밥집을 찾은 손님부터, ‘밥은 먹고 다니는지’ 안부가 궁금해 김수미가 직접 ‘콜’한 특별한 손님들이 함께한다.

더 진해진 사연들로 시청자들을 만날 것을 예고한 ‘밥은 먹고 다니냐?’는 6일 밤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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