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인간들' 안재현, 오연서에 꿀 뚝뚝…관계 발전 기대↑
2019. 12.31(화) 17:08
하자있는 인간들
하자있는 인간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 안재현과 오연서가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1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극본 안신유·연출 오진석)에서는 이강우(안재현)와 주서연(오연서)의 아슬아슬한 관계가 한층 더 복잡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이강우와 주서연이 15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현실의 벽이 높게 드리워져 있었다. 과거 주서연은 이강우를 만나러 가기 위해 부모님에게 데려다달라고 했다. 가던 중 도로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주시연의 부모님은 세상을 떠난다. 결국 주서연은 그에게 다가갈 수 없는 현실을 자각하게 된다.

이런 가운데 '하자있는 인간들' 제작진은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애교가 가득한 표정으로 주서연을 바라보는 이강우와 울음을 터뜨릴 듯 눈가가 붉게 달아오른 주서연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주서연은 이강우와의 관계에 대해 두 번째 기회는 없다고 밝혔지만, 그를 의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녀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일어난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하자있는 인간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안재현 | 오연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