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 박승화, '우리들만의 추억'으로 2020년 시작
2020. 01.02(목) 11:06
유리상자 박승화
유리상자 박승화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오늘(2일) 정오, 유리상자 박승화의 새 싱글 '우리들만의 추억'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될 싱글 '우리들만의 추억'은 지난 2017년 3월 공개한 '소중한 사랑' 이후 2년10개월여 만에 공개되는 앨범이다.

이 곡은 어린 시절 미소 가득 했던 아름다웠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가사가 인상적인 경쾌한 포크스타일의 곡으로 박승화가 직접 작사, 작곡했다.

특히 박승화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과 함께 서정적인 가사와 한 번만 들어도 귀에 맴도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2020년은 '우리들만의 추억'으로 시작할 박승화는 CBS 음악FM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DJ로 활약 중이다. 올 한해 유리상자와 박승화 개인 음악 활동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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