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김보미, 최명길 원수 지수원 지목했다
2020. 01.02(목) 20:34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43회 인물관계도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43회 인물관계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아한 모녀’ 김보미가 모든 악행의 주동자로 지수원을 가리켰다.

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43회에서는 차미연(최명길), 한유진(제니스, 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설미향(김보미), 데니정(이해우)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연은 정신병에 걸린 언니 설미향을 찾아갔다. 미연은 아픈 언니 미향을 살뜰하게 챙겼고, 그런 미향에게 문병을 온 것은 제이그룹 사모 조윤경이었다.

미향은 조윤경, 서은하에 관련해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미연이 아이를 잃었을 당시, 서은하가 악행으로 미연의 아이를 해코지했던 것이다.

모든 것을 기억하는 미향은 온몸을 사시나무처럼 떨었다. 미연은 “나쁜 짓 한 사람이 누구예요?”라고 미향을 다독였고, 미향은 병원에 걸린 사진 속 서은하를 가리켜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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