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오늘(3일) 마지막 이야기… 미방송분 대방출
2020. 01.03(금) 12:30
신서유기7
신서유기7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신서유기7'이 마지막 회를 맞아 미방송분을 전격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는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외취침을 건 OB와 YB의 족구대결, 이어말하기 스페셜 게임, 멤버들의 분장 컬렉션들이 이어진다.

특히 이번 시즌 마지막 용볼 대방출도 진행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마지막 용볼을 걸고 식탁보 빼기 미션에 임하는 규현의 모습이 담겼다. 매 시즌 마지막 용볼 대방출에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 바 있기에, 이번 용볼 대방출 결과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신서유기7' 박현용PD는 "'신서유기' 최초로 국내에서 진행돼 더욱 의미 있는 시즌이었다"며 "이번 마지막 회에 다음 시즌과 이어지는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니 끝까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서유기7' 후속으로는 10명의 출연진이 각기 다른 6개의 숏폼(short-form) 코너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금요일 금요일 밤에'가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호동 | 이수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