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왜 신생 회사 택했을까
2020. 01.03(금)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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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FA 대어' 배우 송중기의 선택은 신생 회사였다.

3일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송중기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싸이더스 산하 iHQ 드라마 사업부를 이끌었던 황기용 대표가 설립한 신생 회사다.

송중기와 황기용 대표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뿌리깊은 나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를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는 국내 최초 우주 SF 블록버스터 영화 '승리호' 촬영에 한창이다. ㄸ 1990년대 콜롬비아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보고타'에 출연을 결정,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하이스토리 디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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