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미우새' 새해 첫 게스트 출격
2020. 01.03(금) 17:43
유준상, 모벤저스
유준상, 모벤저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유준상이 '미운 우리 새끼'의 새해 첫 방송에 출연한다.

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유준상이 새해 첫 게스트로 나와 센스 넘치는 입담뿐만 아니라 노래 실력까지 뽐내며 모벤저스의 맘심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완벽할 줄 알았던 유준상과 '미우새' 자들을 사이에 닮은 면모가 속출해 공감과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그는 이상민처럼 아이돌 제작에 도전했다 본전도 못 찾은 일화부터 김종국보다 더한 축구 열정 때문에 골절상까지 입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이에 어머니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준상은 음악 열정을 뽐내며 스튜디오에서 직접 작곡한 교향곡을 들려주기도 했다. MC들은 "외국에서 태어났으면 모차르트가 될 뻔했다"라고 감탄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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