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강호동 진심고백 “동생들아, 평생 가자” (ft.라끼남) [TV온에어]
2020. 01.04(토) 06:20
신서유기7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민호 블락비 피오 거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 종영
신서유기7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민호 블락비 피오 거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 종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서유기7’ 강호동이 마지막날 밤, 동생들을 향한 진심을 고백했다.

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민호, 블락비 피오의 중국 고전 ‘서유기’ 콘셉트 미션 수행기가 공개됐다.

마지막 날 밤이었다. 총 6명의 멤버들은 피오가 끓인 라면을 야참으로 맛있게 흡입했다. 누구보다 라면을 좋아하는 강호동은 라면을 ‘무한 흡입’했다.

이에 이수근은 “이거 완전히 라끼남인데?”라며 강호동이 진행 중인 6분짜리 라면 예능을 언급했다.

강호동은 “서로 다투기도 하고 삐지기도 하지만 우리 평생 가자”라며 술잔을 들었다. 동생들을 아끼는 강호동의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신서유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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