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강시월 役 이태선, 손하트 셀카 공개 [TD#]
2020. 01.05(일) 22:27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강시월, 이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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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강시월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태선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태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 한해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 있는 이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태선은 5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연출 한준서)에서 소년원 출신의 전과자 강시월 역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극중 강시월(이태선)은 자신이 저지르지도 않은 뺑소니 사고의 피의자가 돼 조사를 받는 상황에 놓였고, 보복을 위해 자신을 의심하는 고용주의 머리를 돌로 내려 치려 했다. 그러나 이때 김청아(설인아)가 나타났다. 김청아는 "없는 죄 또 만들어서 뒤집어 씌우려고?"라고 묻는 강시월의 손으로부터 돌을 뺏어낸 뒤 "지금 막 없는 죄가 된 건 맞다. 그리고 억울한 게 있으면 영등포 경찰서에 가서 진술해라. 경찰서 가기 껄끄러우면 저한테 말씀해라. 내가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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