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활동 복귀 의지? "더 이상 실수 안 돼" 댓글에 '동의'
2020. 01.06(월) 12:34
빅뱅 탑
빅뱅 탑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탑이 누리꾼의 '실수 지적' 댓글에 동의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6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미국 출신의 개념주의 예술가 존 발데사리(John Baldessari)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여기에 한 누리꾼이 "넌 잘살아야지. 더 이상 실수하면 안 돼"라고 댓글을 달자, 탑은 "동의한다(Agreed)"라고 대댓글을 달았다.

이는 빅뱅으로 컴백을 앞둔 탑의 활동 의지로 풀이되고 있다. 최근 그룹 빅뱅은 탑을 포함한 4인 체제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

빅뱅은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서 오는 4월 10일과 17일 페스티벌 주요 시간대인 금요일 밤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탑은 지난 2017년 걸그룹 연습생 출신인 한서희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다. 의무경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하게 된 그는 지난해 7월 소집해제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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