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지민,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2020. 01.06(월) 14:35
SM C&C, 김지민
SM C&C, 김지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지민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SM C&C 측은 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김지민이 SM C&C의 새로운 가족이 됐다.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김지민이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지민 역시 "2019년 올해 성인이 되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특히 좋은 회사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연기자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각오를 다졌다.

김지민은 지난 2008년 MBC '달콤한 인생'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 KBS 'TV소설 삼생이', MBC '불의 여신 정이' '운빨로맨스' '돈꽃', SBS '초인가족 2017',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활약을 펼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특히 최근에는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를 통해 톡톡 튀는 매력의 정남희 역으로 분해 안방극장에 다시 한번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김지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에는 김수로, 황신혜,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 김병만, 전현무, 이학주, 배다빈, 윤나무 등이 속해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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