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전인화X한지혜, 절친 케미… 은지원과 깜짝 만남
2020. 01.06(월) 16:29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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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자연스럽게' 전인화 한지혜가 훈훈한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6일 방송될 MBN 예능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서는 새로운 게스트 한지혜와 함께 새해 맞이 기차여행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두 사람은 서울-구례행 기차에 탑승해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고 가방 구경도 즐겼다. 이미 한참 전부터 전인화의 초대를 받고 현천마을행을 꿈꿔왔던 한지혜는 버킷리스트가 담긴 가방에서 물건을 다 꺼내 보여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한지혜는 가져온 무선 노래방 마이크로 노래 실력을 제대로 뽐낼 것을 다짐했다. 또한 그는 "핑클 노래 하는 것 아니지?"라고 묻는 전인화에게 "젝스키스의 추억을 살려서 '폼생폼사'와 '커플'을 부를 것"이라고 답했다.

이런 가운데 젝스키스의 왕팬이었던 한지혜는 은지원과 깜짝 만남을 갖는다. 마치 선을 보는 듯 쑥스러움이 감도는 가운데, 두 사람은 어색한 듯 서로 "영광입니다"를 거듭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연스럽게'는 아름다운 시골 마을의 빈집을 세컨드 하우스로 삼고 입주한 셀럽들이 휘게 라이프를 선보이는 힐링 예능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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