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서장훈X이수근, 재방문한 18세 고민녀에 '함박웃음'
2020. 01.06(월) 17:05
무엇이든 물어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이 재방문한 고민녀를 향해 함박웃음을 건넨다.

6일 방송되는 KBS joy 오리지널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베트남 출신 엄마의 비자문제로 인해 강제로 헤어질 위기에 처했었던 18세 고민녀가 재방문한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경제적인 문제, 엄마와의 이별 문제 등 무거운 고민을 안고 있었던 그가 환하게 나타나자 삼촌미소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고민녀는 지난 방송 이후 유튜브 조회수 270만 회에 이르는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고민을 해결해 줄 특별한 기회가 생겼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꿈을 이룰 수 있게 됐음은 물론 엄마와의 이별문제까지 한 방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는 기쁜 소식으로 두 보살에게 놀라움을 안긴다고 해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그런가 하면 서장훈과 이수근은 고민녀의 업그레이드된 스페셜 무대를 보고 눈을 반짝인다. 하지만 무대가 끝난 뒤 서장훈은 생각지 못한 말실수로 태세전환 모드에 들어가 안방극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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