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상화, 강남 내조 톡톡 "찐사랑" [TV온에어]
2020. 01.07(화) 06:50
동상이몽2 이상화 강남
동상이몽2 이상화 강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상이몽2' 이상화가 강남을 내조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강남 이상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남 이상화 부부는 음식점을 찾아 각각 라면과 돈가스를 주문했다. 강남은 라면이 나오자마자 밥을 말아 먹었다. 이에 대해 강남은 "면이랑 쌀이 같이 들어가면 더 맛있다. 뭔가 이득인 것 같다"고 했다.

이상화는 강남의 얼굴을 유심히 본 뒤 "오빠 결혼식 이후 턱이 나온 것 같다"면서 "거의 타노스 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남은 "음식 남기면 넷째 이모한테 맞았다. 그래서 음식을 남기지 않는게 버릇이 됐다"고 했다.

음식점을 나온 뒤 차로 이동한 강남 이상화 부부. 이 가운데 이상화는 강남의 얼굴을 보고는 집게를 꺼내 콧털을 정리해주기 시작했다. 이를 본 김숙은 "나 같으면 못한다. 정말 찐사랑이다"라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했다.

이에 강남은 "나는 내 몸을 상화한테 맡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이윤지에게 "이상화처럼 할 수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윤지는 "저는 못한다"고 말하며 고개를 저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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