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은토크가' 박지원 "지난 2년, 나만큼 文대통령 지지해준 사람 없다"
2020. 01.08(수) 22:28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국회의원 박지원이 문재인 대통령과 현 정권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는 박지원 의원이 출연했다.

이날 박지원 의원은 "지난 2년 반 동안 저만큼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해준 사람이 없다. 최근 민생경제, 청년실업, 4강 외교, 남북문제 문제가 있다. 지금 잘못하면 큰일"이라며 현 정권을 지적했다.

박지원 의원은 "레임덕은 세월이 지나면 당연히 온다. 지적할 것은 지지적하고,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일 못하는 것은 청년실업 문제다. 고용이 잘 되고 있다고 하지만, 젊은이들은 절망 상태다. 뭐라고 하든, 청년들에게 희망을 만들어주기 위해 민생경제가 돌아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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