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제주도 포방터 돈까스, 첫 수제자 얻은 기쁨 [TV온에어]
2020. 01.09(목) 06:35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돈까스 포방터시장 제주도 이사 이유 연돈 홍탁집 아들 근황 대전 수제막걸릿집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돈까스 포방터시장 제주도 이사 이유 연돈 홍탁집 아들 근황 대전 수제막걸릿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돈까스 제주도 이사 이유가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아낸 가운데, 정작 포방터 돈까스 집 사장님은 선물 같은 또 한 명의 아군을 얻게 됐다. 그의 첫 수제자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김성주, 백종원, 정인선 진행 아래 포방터시장을 떠나 제주도에 자리잡은 포방터돈까스(돈가스) 사장님, 홍탁집 아들 등의 겨울특집 마지막 편이 공개됐다.

포방터 돈까스 사장님은 제주도로 식당을 이사했다. 이사 이유 등이 화제가 된 가운데, 떨리는 첫 장사를 앞둔 상황이었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다. 지금껏 사장님의 돈까스를 배우고 싶다며 계속 이곳을 찾아와 통사정한 젊은 청년이었다. 결국 포방터 돈까스 사장님은 청년의 간청을 못 이기는 척 받아들였고 그는 이곳에서 일하는 사장님의 첫 제자가 됐다.

백종원은 “저 분이 계속 찾아왔다고 하더라. 그래서 결국 함께 하게 됐다”고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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