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저 관종이에요. 사랑해줘요" [TD#]
2020. 01.09(목) 09:20
배우 구혜선
배우 구혜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구혜선이 자신을 '관종'(관심종자)라고 지칭했다.

9일 새벽 구혜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관종이에요. 사랑해죠요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구혜선의 셀카가 담겨있다. 구혜선은 늦은 시각 집을 배경으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구혜선은 지난해 10월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을 출간했다. 최근에는 평온한 일상 사진 등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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