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소연, 김순옥 '펜트하우스' 합류…이지아X유진 세 여주인공
2020. 01.09(목)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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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소연이 김순옥 작가의 신작에 합류한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소연은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PD의 신작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합류, 악역에 도전할 예정이다.

'펜트하우스'는 강남의 상징인 최고층 펜트하우스 입성을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점점 괴물로 변해가는 한 여자의 일그러진 욕망과 모성, 부동산 성공 신화를 그리는 드라마다. '황후의 품격'을 성공시킨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PD가 각각 연출과 극본을 맡았다.

대본이 베일이 싸인 이 작품은 여주인공이 세 명이다. 현재 이지아, 유진이 합류를 검토 중이다. 남자주인공은 신성록, 봉태규가 유력하다.

한편 김순옥 작가, 주동민 PD는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으로 호흡을 맞춰 흥행한 바 있어 이들의 재회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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