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유인나·김희철이 생각하는 국제연애?…'77억의 사랑' MC 확정
2020. 01.09(목) 13:57
77억의 사랑 신동엽 유인나 김희철
77억의 사랑 신동엽 유인나 김희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신동역, 배우 유인나,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77억의 사랑' MC로 나선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77억의 사랑' 측은 "신동엽과 유인나, 김희철이 MC로 출연해 세계 각국의 청춘남녀들의 사랑과 문화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고 밝혔다.

'77억의 사랑'은 전 세계 인구 77억 명을 대표하는 각국 청춘남녀가 연애와 결혼 등에 대한 견해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2030세대의 국제연애와 결혼관 그리고 이성에 대한 실제 고민이나 사례를 통해 나라마다 다른 생각과 문화의 공감대를 나눠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에 신동엽, 유인나, 김희철이 국제연애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세 명의 MC 외에도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각국 대표로 출연할 예정이다.

'77억의 사랑'은 '라디오스타' '우리 결혼했어요' '이방인' 등을 연출한 황교진 CP가 기획하고 '오늘의 운세' 강미소 PD가 연출을 맡는다. 2월 10일 밤 11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희철 | 신동엽 | 유인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