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헌터' 박준형, 700만원 상당 마이클 조던 신발에 '입이 쩍'
2020. 01.10(금) 10:21
트레저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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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레저 헌터' 박준형이 마이클 조던 신발 가격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11일 방송되는 히스토리 채널 예능프로그램 '트레저 헌터'에서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의 한정판 운동화 5족과 실착 유니폼이 등장한다. 스니커 마니아들에게 사랑받는 모델인 '에어 조던 1'의 첫 번째 시리즈부터 '조던 블랙토'까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박준형은 '조던 블랙토'의 가격이 700만 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신발 덕후' 데프콘은 "마이클 조던 운동화 중 블랙토는 실수로 탄생한 명작"이라며 가격이 비싼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친필 사인이 있는 실착 유니폼에 대해서도 박준형까지 이해시키는 입담을 뽐냈다.

이 외에도 1980년대를 풍미한 아이템들이 대거 등장해 시청자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류현진 선수의 유니폼부터 역사 속으로 사라진 삼미 슈퍼스타즈 선수들의 사인볼, 88 서울 올림픽 자켓, 마블 사의 어벤져스 만화책 시리즈 등 취향저격 아이템들이 등장한다.

'트레저헌터'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50분 히스토리 채널과 스카이엔터(skyENT)에서 동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히스토리 채널, 스카이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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