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모모랜드→이채영, 복면 가수와 댄스 배틀 예고
2020. 01.10(금) 11:52
복면가왕, 모모랜드 주이 낸시, 이채영, 치타, 영재
복면가왕, 모모랜드 주이 낸시, 이채영, 치타, 영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모모랜드 주이와 낸시, 그리고 이채영이 복면 가수와 각각 댄스 배틀·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친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지난주 방탄소년단의 '쩔어'를 파격 선곡하며 2연승에 성공한 가왕 '낭랑18세'의 3연승 도전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모모랜드 주이와 낸시, B.A.P 출신 영재, 배우 이채영, 래퍼 치타가 판정단으로 합류해 추리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이와 낸시는 걸그룹 흥 대표답게 한 복면 가수의 댄스에 도전장을 내밀며 진정한 흥을 보여주겠다고 발 벗고 나섰다.

'센 언니' 래퍼 치타와 '비트'로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배우 이채영의 반전 매력도 돋보였다. 치타는 복면 가수의 엉뚱한 랩 개인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역시 다르다"는 평을 받았고, 이어 '비트'로 출연했을 당시 어마어마한 웨이브로 화제를 모았던 이채영은 판정단으로 등장해 가면을 벗고 복면 가수와 섹시 댄스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여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복면가왕'에 '행운의 편지'로 출연했던 B.A.P 출신 영재가 이번엔 판정단으로 함께했다. 영재는 아이돌 출신답게 복면 가수들의 행동을 날카롭게 분석하며 정체 추리에 큰 힘을 보탰다고 해 결과가 주목된다.

'낭랑18세'에 대항할 새로운 8인의 무대와 판정단의 활약은 오는 12일 오후 6시 1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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