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윤하 "올해 나이 서른셋, 외모 비결은 54개국 1위"
2020. 01.10(금) 13:18
최파타, 윤하 장재인
최파타, 윤하 장재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윤하가 외모의 비법에 대해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윤하와 장재인이 출연해 자신의 신규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윤하와 장재인이 스튜디오에 들어오자마자 "두 분이 너무 예뻐져서 돌아왔다. 지금 노래 얘길 해야 하는데 외모 얘기가 안 나올 수 없다. 무슨 좋은 일 있냐"고 물었다.

이에 윤하는 부끄러워하며 "서른셋이 돼 분위기가 달라진 것 같다. 또 최근 기분 좋은 일이 많다. 이번 앨범이 54개 국에서 1위를 했다. 사랑을 많이 받으면 여자가 예뻐 지 듯 대대적인 사랑을 받아 예뻐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윤하는 "이번 앨범의 첫 번째 수록곡 '윈터 플라워(WINTER FLOWER)'에 방탄소년단(BTS) RM 씨가 피처링으로 참여해줬는데 덕분에 기분 좋은 효과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옆에서 윤하의 모습을 보던 장재인은 "더 젊어지신 것 같다. 오랜만에 뵀는데 너무 예뻐지셔서 놀랐다"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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