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민혜연 결혼 비하인드… 큐피트는 김현욱 아나운서
2020. 01.10(금) 14:49
주진모
주진모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주진모와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 원장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현욱 전 아나운서가 출연해 주진모와 민혜연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현욱은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 프로그램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던 민혜연 원장이 남자친구가 없다는 사실을 안 이후 오래전부터 운동 모임을 통해 친분이 있던 주진모를 소개해줬다고 전했다.

김현욱은 "상대를 보고 반할 때 자신을 닮은 사람을 찾는다는 말을 들었다"며 "둘의 코가 너무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 결혼 이후 사례로 정장 한 벌 살 수 있는 금액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주진모는 지난해 6월 민혜연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 주진모는 최근 개인 휴대전화를 해킹당한 후 사생활 유출을 협박받았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진모 카톡 메시지로 추정되는 게시물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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