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근, 논란 장동민 미래 밝게 본 이유
2020. 01.11(토)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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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무속인 겸 배우 정호근이 장동민의 미래를 점쳤다.

정호근은 지난 8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2020년 신년 운세 풀이에 나섰다.

정호근은 '라디오스타' 출연진 신년 운세 풀이에 나섰다. 정호근은 “점은 현장감이다”라며 얼굴만 보고 즉흥적으로 점사를 술술 풀어낸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호근은 장동민에 대해 “겉으로는 강한 척하지만 속은 너무 여린 사람”이라고 풀이했다. 이를 듣던 김구라는 평소 자신이 알던 장동민의 모습과 일치한다며 “아~ 용하네!”하고 놀라워하기도.

또 정호근은 장동민에 대해 “올해 바빠서 지방을 많이 돌아다닌다. 열심히 노력하면 2년 후에 메인 프로가 올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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