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안재홍, 강하늘·옹성우와 '급' 친해진 이유 [TV온에어]
2020. 01.12(일) 07:00
아는 형님 해치지않아 안재홍 강소라 김성오 전여빈
아는 형님 해치지않아 안재홍 강소라 김성오 전여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는 형님' 안재홍이 강하늘 옹성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영화 '해치지 않아'의 주연 배우인 안재홍, 강소라, 김성오, 전여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안재홍은 강하늘 옹성우와 관련된 일화를 문제로 출제했다. 안재홍 강하늘 옹성우는 JTBC '트래블러2'를 통해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

안재홍은 "강하늘, 옹성우와 빨리 친해진 이유는?"이라는 문제를 냈고, 정답은 '세 명 다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다'였다.

이어 안재홍은 "축구를 별로 안 좋아한다. 우리가 아르헨티나에 갔을 때 메시가 발롱도르를 최초로 여섯번을 받았을 때였다. 나는 발롱도르를 알고 있었는데, 강하늘과 옹성우는 모르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안재홍은 "남자들끼리 모이면 축구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나. 근데 셋 다 축구를 안 좋아하고 몰라서, 약간 무시 당했던 기억이 공통적으로 있더라. 그래서 더 빨리 친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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