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쥐순이=안미나 "연기 활동 중단 이유? 글공부했다"
2020. 01.12(일) 19:49
안미나, 복면가왕
안미나, 복면가왕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복면가왕' 쥐순이의 정체가 배우 안미나로 밝혀졌다.

12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낭랑18세의 두 번째 방어전이 시작된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쥐돌이와 쥐순이가 맞붙었다. 그 중 쥐돌이는 쥐순이를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솔로 무대에 오른 쥐순이는 원타임 '원 러브(One Love)'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가면을 벗은 쥐순이의 정체는 안미나였다. 안미나는 "열심히 활동하다가 글을 써보는 생각이 들어서 잠시 활동을 접고 글공부를 했다"고 근황을 밝혔다. 최근 안미나는 추리소설 작가,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이다.

안미나는 1라운드 무대에서 랩이 들어간 곡을 고른 이유에 대해 "랩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 평소 치타 씨의 노래도 자주 듣는다. 정말 팬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치타는 "랩에 대한 애정을 많이 가져주시고, 힙합이라는 문화에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좋다"며 뿌듯해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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