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측 "'학교 2020' 출연 결정 X, 제안받은 드라마 많다" [공식입장]
2020. 01.13(월) 12:14
엑스원 김요한, 학교 2020
엑스원 김요한, 학교 2020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측이 가수 김요한의 '학교 2020' 출연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놨다.

위엔터테인먼트는 13일 티브이데일리에 "당사에 소속된 김요한이 KBS2 새 드라마 '학교2020'에 출연 제의를 받은 건 맞으나 아직 확정된 건 없다. 현재 다수의 드라마 출연 제의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요한이 출연 제의를 받은 '학교 2020'은 지난 1999년부터 현재까지 총 7 편이 제작된 '학교' 시리즈의 일환으로, 배우 공유, 김래원, 이동욱, 조인성, 이종석, 김우빈 등이 출연한 이력이 있다.

'학교 2020'은 오는 3월부터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김요한은 지난해 7월 종영한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을 통해 엑스원(X1) 데뷔에 성공했다. 그러나 '프로듀스X101'은 곧 투표 조작 논란에 휩싸였고, 해당 의혹이 사실로 판명났다. 결국 각 멤버의 소속사 측은 논의 끝에 엑스원 해체 결정을 내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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