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우슬혜, 배우병 고백 "선캡 쓰고 청담동 뛰어다녀"
2020. 01.14(화)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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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황우슬혜가 뜻하지 않게 찾아온 배우병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영화 '히트맨'의 주역들인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황우슬혜는 신인 시절 흑역사를 방출했다. 데뷔 12년 차가 된 그는 "그때 배우병이 있었다"며 "선캡 쓰고 청담동을 뛰어다녔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권상우와의 공통점을 밝혔다. 황우슬혜는 혀 길이 탓에 발음 문제로 지적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국진은 "혀에 대해서 다년간 연구했다"며 혀 길이 논쟁을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황우슬혜의 엉뚱하고 털털한 매력에 정준호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준호는 촬영장 에피소드와 함께 "황우슬혜가 밥을 잘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황우슬혜는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황우슬혜는 최근 '2만 시간의 법칙'을 실천 중이라고 밝혔다. 그가 '1만 시간'을 훌쩍 넘어 '2만 시간'까지 투자해 몰두하고 있는 것을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황우슬혜는 최근 한밤중에 오열한 사연도 고백했다.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는 오열하다 갑자기 폭소하는 등 예상치 못한 전개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0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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