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떠나보낸 굴사남 근황, 우즈베키스탄 미녀의 반란
2020. 01.14(화) 20:40
굴사남 남편 시어머니 근황 이웃집 찰스
굴사남 남편 시어머니 근황 이웃집 찰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루트풀라에바 굴사남 근황이 공개되며 그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증폭됐다.

14일 밤 방송된 KBS1 '이웃집 찰스'에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굴사남, 남편 박대상이 출연해 결혼 생활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박대상, 굴사남은 다양한 교양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국제결혼을 한 두 사람의 상황은 물론, 우즈베키스탄 미녀 굴사남 미모가 워낙 탁월했던 덕분이었다. 키 156cm, 40kg대 몸무게를 가진 그는 아담한 글래머 몸매로도 유명세를 탔다. 무엇보다 굴사남, 시어머니 관계성 역시 해외 며느리를 맞은 한국 가부장 집안의 단면을 보여준 경우다. 현재 시어머니는 돌아가신 상태이며, 굴사남은 이날 방송분에서 그간 자신을 딸처럼 보살펴준 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마음 아프게 했다.

우즈베키스탄 국립음악원 휴학 중인 굴사남 나이는 1988년생이다. 현재 슬하에 아들을 둔 그는 주부이자 방송연예인, 리포터, 모델 등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워낙 밝고 싹싹한 굴사남 성격 덕분에 시청자들은 매번 그의 말과 행동에 호감을 느낀다. 미모와 인성을 겸비한 그는 대한민국에서는 우즈베키스탄 미녀의 상징으로서, 높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굴사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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