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50억 가구 판매神, 타고난 장사 수완
2020. 01.14(화) 21:00
서민갑부 가구 업계 불사조 우관제 50억 매출
서민갑부 가구 업계 불사조 우관제 50억 매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민갑부’ 가구 왕 우관제 씨가 살아남은 비결은 무엇일까.

14일 밤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는 연매출 40억~50억 원을 기록하는 가구 업계 서민갑부 우관제 씨 사연이 공개됐다.

우관제 씨는 경기도 평택시 외곽 지역에서 가구 매장을 운영한다.d lrht 1300du 점 가구는 높은 퀄리티, 비교적 합리적 가격이 특징이다.

신제품의 경우 OEM 방식을 통해 가구 실용성, 디자인을 만족시킨다. 관제 씨는 손남다른 가구 배치, 쇼룸 등을 제대로 꾸미는 남다른 감각을 과시했다.

가구 가격 마진 역시 15% 이상을 넘기지 않는 범위다. 해외공장에서 가구를 생산해 유통 과정까지 없애 가격을 낮췄다. 손님들은 좋은 가구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이곳으 자주 찾는 편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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