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전광렬, 허경환 요리에 경악 "맛 보면서 넣으랬잖아"
2020. 01.14(화) 21:18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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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람이 좋다' 배우 전광렬이 허경환이 만든 요리를 맛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14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는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게스트로 출연한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광렬의 초대로 '광포차'를 방문한 허경환은 요리 솜씨를 뽐냈다. 전광렬은 허경환이 요리하는 내내 참견을 일삼았다.

전광렬은 완성된 허경환의 요리 맛을 보고 "짜다"고 혹평했다. 이어 전광렬은 "내가 그래서 춘장 맛보면서 넣으랬잖아"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MBC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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