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미주 싸인 받은 강성태 “이제 퇴근해도 되냐” (슬어생)
2020. 01.14(화) 23:34
슬어생 강성태 미주
슬어생 강성태 미주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슬어생’ 강성태가 러블리즈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이하 ‘슬어생’)에는 수험생들의 학습 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공부의 신 강성태가 출연했다.

이날 강성태는 “그동안 관찰, 육아 예능 다 거절했었다”며 이 방송을 통해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내 강성태는 “섭외 전화를 받고 러블리즈 미주 씨 나온다고 해서 바로 나온다고 했다”고 밝혔다.

또 강성태는 스튜디오에 개인 소장 중이던 러블리즈 앨범을 가지고 왔다. ‘팬심’을 숨기지 않은 그는 티셔츠에 미주 싸인을 받기도 했다.

오프닝에서 싸인을 받은 뒤 강성태는 “저는 이제 퇴근해도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슬어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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