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머리 먹방”…‘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나이차이 뛰어넘은 크레이지파티 [종합]
2020. 01.14(화) 23:36
아내의 맛 신소율 김지철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하승진 아내 김화영 누나 하은주 아들 딸 함소원 홍현희 제이쓴 정준호 이하정 김빈우 남편 전용진
아내의 맛 신소율 김지철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하승진 아내 김화영 누나 하은주 아들 딸 함소원 홍현희 제이쓴 정준호 이하정 김빈우 남편 전용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시댁의 어마어마한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하승진 아내 김화영과 누나 하은주와 아들 딸, 결혼을 앞둔 신소율 김지철, 김빈우 남편 전용진, 함소원 진화, 김현숙 등의 부부 혹은 가족 생활기가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 진화 부부는 중국 시댁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중국이 사랑하는 빨간 옷을 입은 이들은 잔칫상 앞에서 축배를 들고 각종 산해진미를 즐겼다.

진화 어머니는 함소원에게 악어머리를 내밀며 권했다. 함소원의 건강을 바라는 차원이었다. 함소원은 용감하게 악어 머리를 들고 껍질을 배어물었다. 급기야 함소원은 악어 머리 혀를 먹었다.

김현숙은 “혀는 다 닦았냐”고 반문했고, 함소원은 “제가 다 닦았다. 악어고기 맛은 닭고기 맛과 비슷하다. 야들야들한 식감이 추가된다”라고 설명했다.

김현숙은 “오리 혀를 먹어본 적이 있다. 한 입 먹고 올렸다”라며 당시 대만 음식의 놀라운 경험을 회상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쥐술이었다. 함소원 시부모님은 쥐 진액을 마시며 만수무강을 바랐다. 함소원은 그런 시부모님에게 넉살 좋게 화답하며, 어른스러운 면모를 과시했다.

급기야 흥이 오른 함소원은 가족들과 노래를 부르며 기차 춤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파안대소를 자아냈다.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18살로 알려졌다. 함소원은 40대, 진화는 20대로 두 사람은 연상녀 연하남 커플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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