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S.E.S. 멤버로 변신 "데뷔이자 마지막 무대" [TD#]
2020. 01.15(수) 09:00
주시은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S.E.S.의 멤버로 변신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데뷔이자 마지막 무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드디어 끝, 그동안 다들 고생 많았습니다! 이제 두 다리 쭉 뻗고 잘 수 있겠어"라며 #sbs 연예대상 #축하무대 #마지막 막춤 영상은 보너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E.S.가 활동 당시 착용했던 흰색 털 머리띠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주시은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다른 아나운서 및 백댄서들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달 28일 생중계된 '2019 SBS 연예대상'에서 장예원, 김수민 아나운서와 함께 S.Y.S.를 결성, S.E.S.의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 무대를 펼쳤다. 이 밖에 김주우, 김윤상 아나운서는 터보를 패러디한 떠보로 무대에 올라 '나 어릴 적 꿈' 무대를 가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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