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환희, 스페셜 DJ 소감 "대단한 프로그램, 부담 된다"
2020. 01.15(수) 14:11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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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환희가 스페셜 DJ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환희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환희는 "출근을 오후에 하는 직업이다보니 2시부터 4시 사이에 이동할 때가 많다. 그래서 '컬투쇼'를 항상 즐겨 듣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스페셜 DJ를 맡은 그는 "게스트로 왔을 때랑 느낌이 다르다"며 "대단한 프로이기 때문에 부담이 너무 된다"고 말했다.

DJ 김태균은 "너무 부담 갖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환희는 "이 곳에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오셨다. 최대한 긴장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환희는 "최근 콘서트가 마무리됐고, 이번주 토요일에 팬미팅이 있다. 소극장 콘서트처럼 진행될 예정"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태균은 "팬들이 정말 좋아하겠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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