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아무노래' 챌린지 열풍, 장성규·이효리→유튜버까지
2020. 01.15(수) 18:04
지코 아무노래
지코 아무노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지코의 신곡의 안무를 따라 추는, 이른바 '아무노래' 챌린지가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코는 지난 13일 싱글 '아무노래'를 발매하며 자신의 SNS를 통해 "아무노래챌린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마마무 화사가 지코와 함께 미리 맞춰본 듯한 안무를 추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손바닥에 '잠시'라는 글이 눈길을 끌었다.

장성규와 이효리 또한 자신의 SNS에 '아무노래' 안무를 추는 영상을 업로드하며 본격적인 '아무노래' 챌린지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많은 일반인, 유튜버 들이 '아무노래'의 쉬운 안무에 빠져 영상을 찍어 올리게 됐고,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을 통해 화제를 모으기 시작했다.

이런 인기를 반증이라도 하듯 지코의 '아무노래'는 현재 다수의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코, 장성규, 이효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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