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히트맨' 대역 NO, 팔굽혀펴기 120개 소화" (철파엠)
2020. 01.16(목) 08:42
김영철의 파워FM, 히트맨, 권상우 이이경
김영철의 파워FM, 히트맨, 권상우 이이경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배우 권상우가 강철 체력을 자랑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개봉을 앞둔 영화 '히트맨'에 출연한 권상우 이이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히트맨' 홍보를 위해 숨겨왔던 입담을 화려하게 뽐냈다. 특히 권상우는 15일 밤 방송한 '라디오스타'의 시청자 반응에 만족하는 모습으로 라디오 출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리면서 국정원,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킷이 돼 벌어지는 이야기를 코미디로 담아낸 작품이다.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권상우는 극 중 전직 암살요원 역을 맡아 난도 높은 액션을 소화해야 했다고. 권상우는 "대역 없이 다 했다"고 밝혀 원조 액션스타의 힘을 과시했다.

이어 권상우는 이이경이 팔굽혀펴기를 1분에 60개 한다고 밝히자 "나는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 모두 1분에 120개 한다"고 말해 웃음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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