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2월 3일 컴백 확정, 빅히트 합류 이후 첫 앨범 '눈길'
2020. 01.16(목) 09:29
여자친구 컴백
여자친구 컴백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컴백 일정을 확정지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후 처음으로 내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음악팬들의 기대가 모여 있다.

여자친구는 16일 0시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여자친구(GFRIEND) 위버스'를 통해 오는 2월 3일 미니앨범 '회:래버린스 (回:LABYRINTH)'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앨범 예약 구매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앨범 발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GFRIEND 위버스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자친구의 컴백은 지난해 7월 발매한 '피버 시즌(FEVER SEASON)'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은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선보이는 첫 결과물로 여자친구는 그동안의 성장을 자양분 삼아 새로운 챕터를 열 계획이다.

특히 여자친구는 데뷔 5주년을 맞이한 16일, 팬들에게 선물 같은 컴백 소식을 전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여자친구는 오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팬미팅 '디어. 버디 - 메이크 어 위시'(Dear. Buddy - Make a Wish)를 개최하며 2020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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