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더월드' 신선한 콘셉트+순수한 동심, 재미 더한다
2020. 01.16(목) 09:33
유아더월드
유아더월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아더월드'가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과 신선한 콘셉트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19일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유아더월드'에서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 등 연예인 삼촌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연예인 삼촌들은 '속마음방'과 '꼬마선생' 등 신선한 장치들을 통해 그동안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모습을 확인했다. '속마음방'은 아이들의 진짜 마음을 묻고, 듣고, 말할 수 있는 비밀의 공간으로 이 방에서는 가상의 정체와 대화를 나누며 아이들의 진심을 전했다.

또한 '꼬마선생'을 통해서 아이들의 소통법을 보여줬다. 실제로 아이들만의 엉뚱한 해결 방식이 갈등을 유쾌하게 풀어내 주변 모든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유아더월드'는 3인 3색 연예인 삼촌들과 글로벌 아이들의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영국, 캐나다, 멕시코 등 8명의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어우러져 때 묻지 않은 동심을 안긴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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