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아, 남편 장승조 ‘운명의 상대’로 ‘초콜릿’ 특별출연 [공식]
2020. 01.16(목) 11:16
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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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린아 장승조 부부가 ‘초콜릿’에서 만난다.

린아는 18일 방송될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극본 이경희·연출 이형민)의 마지막회에 특별출연한다.

특히 린아는 극 중 송여진 역으로 분해 이준(장승조)의 새로운 운명의 상대가 될 것을 암시,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높여 강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린아는 2019년 최고 흥행작으로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스위니토드’에서 ‘러빗 부인’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 ‘뮤지컬 퀸’으로 떠올라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초콜릿’ 제작진의 러브콜을 흔쾌히 수락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린아가 출연하는 ‘초콜릿’ 최종회는 18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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