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찬희 "'스카이캐슬' 이후 큰 사랑 받아, 영화 개봉 앞두고 있다"(컬투쇼)
2020. 01.16(목) 15:41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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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SF9 찬희가 드라마를 좋아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미디언 이국주가 스페셜 DJ를 맡아 김태균과 호흡을 맞춘 가운데 가수 윤하, 그룹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유태양, 휘영, 찬희)이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이날 SF9 찬희와 로운은 돌아가며 최근 드라마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찬희와 로운은 각각 드라마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황우주 역으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하루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먼저 찬희는 "운이 좋게 작품에 들어가게 됐고, 화제가 돼 너무 좋았다. 특히 시청자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하면서 "이번 연도에도 영화 한 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직 정확한 계획은 없지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예고했다.

또한 로운은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한 한 해였다. 특히 팬분들이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고마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로운은 "우리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성이 형이 우릴 많이 부러워했다. 개인적으로 인성이 형이 연기를 하는 걸 좋아한다. 예전에 MBC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인성은 "26살 때 고1 역할로 출연한 적이 있다. 앞으로 연기를 할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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