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내가 바로 내조의 여왕 "남편이 떴다" [TD#]
2020. 01.16(목) 16:31
라디오스타, 손태영, 권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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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를 응원하기 위해 숨겨왔던 내조 실력을 뽐냈다.

손태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남편이 떴다! 히트시키기 위해 '히트맨'"이라며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예고편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손태영은 "예고편만 봐도 꿀잼각. 본방사수"라며 권상우를 응원했다.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배우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하는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방송에서 권상우는 일명 '소라게 짤'로 불리는 MBC 드라마 '슬픈 연가'의 한 장면을 약 15년 만에 재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권상우는 핑크색 빵모자를 받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감정을 잡고 진지하게 연기에 임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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