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영, '골목식당' 돈가스 먹고 감격의 눈물 '17시간의 기다림' [TD#]
2020. 01.16(목) 17:15
강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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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강기영이 17시간 기다림 끝에 '골목식당' 돈가스를 먹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강기영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와 화제가 된 포방터 돈가스 집에 방문한 강기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포방터 돈가스 집은 최근 여러 가지 이유로 가게를 제주도로 이전했다.

이날 강기영은 자신의 앞에 돈가스가 등장하자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그는 손짓으로 밖에서 17시간을 기다렸다고 표현했다. 특히 그는 추웠다는 듯 오들거리는 리액션을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돈가스를 한 입 베어 문 강기영은 그제서야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강기영은 현재 tvN 예능 '런(RUN)'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올해 영화 '휴가(가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강기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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