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양세형 "갓 국밥, 끝판왕 느낌이다"
2020. 01.16(목) 22:56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 양세형이 백종원이 만든 아침 식사를 맛보고 감탄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이 휴게소가 아닌 여수 공항 식당에서 신메뉴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에 앞서 김희철을 제외한 멤버들은 백종원의 집을 방문했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멤버들에게 새벽부터 정성스레 끓여낸 갓 국밥을 대접했다.

갓 국밥을 맛본 양세형은 "처음 느껴보는 맛이다. 묵은지김치찌개를 먹으면 쉰 맛이 있다. 그런데 갓 국밥은 새콤한데 군내가 전혀 없다. 끝판왕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김동준은 "식초 안 넣어도 되겠다"며 "정말 맛있다. 팔아도 되겠다"고 극찬했다.

여수의 대표 특산물 갓은 지난해 발생한 태풍 피해로 인해 수확시기가 늦어진 상황이다. 이날 멤버들은 여수 대표 특산물인 갓을 이용해 신메뉴를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SBS '맛남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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